본문 바로가기

책책책을 읽읍시다!/행복, 심리, 건강에 대한 내용

자격증 시험 공부 기억력 향상 방법. 심리 실험을 통해 알아보자!

시험 기간...

수험 기간....

공부해야 할 과목은 많고

각 과목마다 외워야 할 내용은

왜 이렇게 많은지...

 

"저번에 외웠는데 또 잊어버렸네?

왜 이렇게 기억이 안 나는 거야..."

 

지금 여러분이 이런 상황이라면

아주 희소식입니다!

수험생, 학생 여러분에겐

즐거운 소식이니

바로 실천해보시길 추천합니다!

 

심리학 실험을 통해

기억력 향상할 수 있는

방법을 소개합니다.


실험

부노스아이레스대 발라리니 교수의

'쥐의 기분 전환 - 기억력 간 상관관계 실험'


실험 내용

 

연구팀은 실험용 상자 안에

물건 2개를 배치하고

실험용 쥐를 넣었다.

 

4분 후...

 

연구팀은 물건 2개 중

1개를 바꾸고 다시

실험용 쥐를 넣어서

쥐가 물건을 탐색하는 데

사용하는 시간으로

쥐의 기억력과 인지력을 측정했다.

 

그 결과

쥐가 30분 안에 봤던 물건들은

기억하지만 이틀이 지나면

다 잊어버린다는 것을 발견했다.

 

 

이를 응용해서 연구팀은

2차 실험을 진행했다.

 

평소에는 실험용 쥐를 연구하고

우리로 돌려보냈지만

이번에는 실험 후 쥐를 새로운 공간에

5분간 넣어두었다.

 

그리고 또 이틀이 지난 후

실험용 쥐의 기억력을 테스트하자

기억력 성적이 70%까지 향상되었다.

 

연구팀은 이 실험을 통해

기분 전환은 단기 기억을 장기 기억으로

전환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.

 

이 실험에서 중요한 것은

기분 전환을 전후로 1시간 동안

효과가 극대화된다는 것이다.


현실 적용

 

여러분이 시험, 수험 기간이라면

또는

외워야 할 내용이 있다면

 

시간을 정해놓고 공부하는 것이

기억력을 향상할 수 있는 방법이자

효율적인 방법이 될 것입니다.


가상의 예

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이하루씨는

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.

 

반복되는 일상에 적응하여

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고

집-도서관만 반복하며

자신이 지금 잘하고 있는지

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

생각하지 않고 그냥 공부만 한다.

 

이러한 상황에서 하루씨는

위의 실험 결과를 이용해볼 수 있다.

 

하루씨는 점심 식사와 저녁 식사 시간을

정해놓고 그 시간에는 식사도 하고

자신을 위해 즐거운 시간을 마련한다.

 

예를 들어 식사하며 예능 보기,

식사 후 산책하기 등등

 

그리고 정한 시간을 전후로 1시간 동안

중요한 내용을 공부한다면

기억력을 향상하고 공부 효율을

높일 수 있을 것이다.


오늘은 기억력 향상과 관련된

심리 실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.

 

이미 알고 계신 내용일 수도 있지만,

이를 알고 활용하시는 분들은

많지 않으시리라 예상됩니다.

 

앞으로 공부를 해야 한다면 위의

실험을 떠올리고 실천해보신다면

스트레스도 덜 받고 효율적으로

공부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!